유학 준비하면서 이런 적 없으세요?

 

실제로 미국 대학원에 합격한 사람들이 SOP를 어떻게 썼는지 보고 싶은데,

도무지 구할 방법이 없네…

 

어때요?

하버드, 코넬, 버클리 막 이런 곳에서 어드미션 받은 분들의 SOP,

보고 싶지 않으셨어요?

대체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썼는지 말이에요.

 

전 정말 보고 싶었어요.

SOP를 대체 어떻게 써야하는지 통 감을 못잡고 있었거든요.

정말 별 짓을 다해봤는데 구할 수 없는 때의 그 답답함이란…

혼자 준비하시는 분들은 완전 공감하실거에요.

 

그래서, 그것 좀 어떻게 해보려고 이 공간을 만들었어요.

자료를 구할 수 없어 힘들어하는 후배들을 위해

꽉 막힌 통로를 열어주려고요.

“Making the inaccessible accessible”

이게 바로 GradcafeUS의 핵심이에요.

 

그런데 말이죠, 이 공간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무엇보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그래서 읽어달라고 부탁드린 거에요.

 

왜냐고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이 곳에서 도움을 받은 분들이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본인들의 자료와 노하우를 남겨주고,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은 그 다음 후배들이

다시 같은 일을 해나가는 그런 일들을.

 

단 한 분의 도움이라 해도,

그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나가기 때문에

정말 많은 후배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훨씬 멋진게 또 있어요.

자료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중 많은 부분을

우리보다 어려운 형편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혹은 공부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쓰려고 하거든요.

전 이게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우리가 유학을 꿈꿀 수 있었던 건 우리가 잘 나서가 아니라

그런 꿈을 꿀 수 있는 여건을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일 테니까요.

그래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손을 내밀고 싶어요.

 

전 이걸 다 합쳐서 “따뜻한 선순환”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 흐름을 키워나가는데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자료를 올려주신 분들처럼,

여러분도 합격 후 다시 오셔서 누군가의 도움이 되어주세요.

그게 드리고자 하는 말씀입니다.

 

– 2020년 6월 풀브대장 드림 –


다운가능한 자료 목록 보러가기

자료 업로드 하는 방법 보러가기


 

잠시만요!

 

*혹시 Adblock 등 광고차단 프로그램을 쓰고 있다면,

이 사이트에서는 잠시 꺼두시거나 예외처리를 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푼돈이나마 운영비에 보태고 있거든요.

광고 때문에 불편하신 일은 절대 없으실거에요.

꺼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글이 다 끝나고 그 아래에만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