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HCI, Carnegie Mellon University

Buried beneath the hardware of a modern city lies its software comprised of intricate webs of information and technology. This underlying ‘technological tissue’ of a city can help to solve many of the present-day problems in urban social systems. Hence, there is a growing need for progressively thinking and socially sensitive city planners who can fully understand and appreciate the potential that the HCI field has in terms of mitigating challenges we humans face. Having realized this, I decided to apply for a MCHI program at Carnegie Mellon University to expand my knowledge of human-centered design and how it can be utilized to create better, more equal societies and sustainable societies.

(SOP에서 발췌, 글자수: 1,263 words)

Prompt: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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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비전공자로서 HCI 라는 분야에 어떻게 열정을 갖게 되었는지를 최대한 보여주려고 전개하였고, 특히 HCI 와 제 학부전공의 연관성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HCI 라는 분야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스토리텔링 형식), 실무적인 경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인 경험(학교에서 배운 수업들을 바탕으로) , 마지막으로 학교에 대한 fit과 열정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학교 프로그램의 특색이나 특징에 대해 잘 알고있다는 부분들을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제가 가진 스킬을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와, 반대로 카네기가 future career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에 대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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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P - 1263 2) 2017 fall application , 2018 fall application (defer가 안돼서 두번 apply했고, 두번 붙었습니다) 3) 2015 년 미국 학부 졸업 후 1년간 방황하다가 ux 분야에 대해 알고 나서 석사 지원 결정 4) CMU/Georgia tech/Cornell/Upenn(MCIT) 합격